← 목록으로 돌아가기
많이 자란 간암에 세 가지 약을 함께 써 보는 시험이에요
등록된 제목: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아테졸리주맙, 베바시주맙, 토실리주맙 병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, 제2상 임상시험
이 시험은 무엇인가요?
간에서 처음 생긴 암이 많이 자란 분들이 있어요. 이 시험은 세 가지 약을 함께 쓰는 방법을 알아봐요. 몸이 잘 견디는지, 효과가 있는지 살펴봐요. 여러 병원이 함께 참여해요.
참여하면 어떻게 되나요?
등록부에 적힌 연구 방식을 쉬운 말로 옮긴 것이에요.
- 시험하는 치료의약품앱토즈마주 (토실리주맙)약 이름은 등록부에 적힌 그대로예요. 어떤 약인지는 담당 의료진에게 물어보세요.
어려운 말 풀이
- 간세포암
- 간을 이루는 세포에서 처음 생긴 암이에요
- 아테졸리주맙
- 몸의 면역이 암을 공격하도록 돕는 주사약이에요
- 베바시주맙
- 암에 영양을 주는 새 혈관이 생기지 않게 막는 주사약이에요
- 토실리주맙
- 몸의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는 주사약이에요
- 제2상 임상시험
- 새 약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는 두 번째 단계 시험이에요
- 등록번호
- 202600188
- 암종 분류
- 간암
- 실시기관
- 분당차병원 · 경기031-780-5000
- 삼성서울병원 · 서울02-3410-2114
- 해운대백병원 · 부산051-797-0100
- 분당서울대학교병원 · 경기031-787-2114
- 화순전남대학교병원 · 전남061-379-7114
병원 대표번호예요. 전화하시면 “임상시험 참여 문의”라고 말하고 임상시험센터 연결을 요청해 주세요. 참여 가능 여부는 담당 의료진이 판단합니다.
- 지역
- 경기, 서울, 부산, 전남
- 자료 출처
-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임상시험 승인 정보 (암종 분류는 디앤라이프 담당자가 확인)
원문 보기
식약처 '의약품안전나라' 페이지가 열립니다. 승인 정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치료비가 걱정되신다면
임상시험과 별개로, 나라와 지자체의 치료비·간병 지원사업이 있습니다. 조건에 맞는 지원을 약 1분 만에 찾아볼 수 있어요.
암환자 지원사업 찾아보기 →